2010/12/19 6

캄보디아 – 프놈펜 – 한 식당 – Le Seoul 르 서울

무식해서 레 서울인줄 알았다는… ^^;;; 한 번 가서 밥 먹기 힘든 집~~ 나름 프놈펜에서 한식당 중 많이 유명한 집 위치는 잘 모르겠다. 프놈펜 사람이 아니라서. ^^;;; 안에 ATM두 있다. ABA은행(현지인이 이 은행을 한국인 은행이라고 부르더라~ 왠진 모르겠다~ )2014/09/09차암 오랜만에 업데이트다. 위치 링크 추가위치 링크

20101204 - 인력거(씨클로)

캄보디아에 있는 교통 신호등~ 생각보다 잘 정리 되어 있고 깔끔하다~ 뭣보다 별다른 냄새가 안 난다. 뭐랄까 내가 너무 더러운 곳을 경험해서인지 나로서는 이곳은 너무나도 좋아 보인다. 혼잡스럽다구??? 그런가??? 나는 되려 의문이다 이게 혼잡한가??? 시장에 보니 씨클로(인력거)가 보인다. 인도에서는 싸이클 릭샤라고 부르는데 거기나 여기나 역시 가난한 사람들의 생계인 듯 하다. 특이한 것은 운전자가 뒤에 있다는 것. 그리고 손님이 앉는 공간이 좀 더 낮은 곳에 있다는 것~ 그래서 힘들어하는 운전자를 보지 않아서인지 편안하게 느껴진다. 인도에서 경험했던 것 보다는 그리 많진 않다. 간혹 보이는 정도??? 그리고 왕궁 근처에서 관광객들을 위한 관광상품정도??? 자동차 안의 유리밖에 씨클로는 나름 치열함이 ..

프놈펜 첫 투어!-20100101-02(Tuolsleng Genocide Museum)

이전 글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는 뚜르슬랭 학살 박물관 뽈뽓이란 사람의 광기 어린 보다 나은 세상으로의 전환은 수 많은 사람들을 죽음과 고통으로 내몰았다. 젊고 캄보디아의 변화를 원했던 그 였지만 다른 사람들의 공감이 없는 외골수 적인 생각은 이런 극단적인 결과를 낳는 듯 하다. 그리고 실제 뽈뽓의 정권일 때 죽은 사람들이 많기는 하지만 그 숫자는 사실 미군의 폭격으로 인한 사상자라란 말도 있다. 베트남과 미국의 전쟁에서 전쟁 말기에 미국은 그 동안 사용할 수 없었던 대량 학살 무기인 융단폭격을 지금의 러시아의 참견을 막기 위해서 자제해 왔었으나 그때 미국 내의 정세로 인해 대략 학살무기를 사용하면서 애꿋은 캄보디아 사람들이 죽었다고도 한다. 신빙성은 있어 보이는 말이다. 이런 배경을 가지고 이 학살..

20091204 - 어허~ 역시 불심이 깊은 나라군~

캄보디아에 온지 얼마 안되는 어느 날 필요한 물품을 사러 이리저리 끌려 다녔다. 그러던 중 눈에 들어오는 이색적인 풍경~ 맨발의 어떤 스님이 탁발을 하러 돌아다니시다 말도 잘 못하고 걷는 것도 어색한 이쁜 아가가 스님 앞에 와서 약간(?)의 돈을 시주를 한다. 합장 하는 모습을 찍었어야 했는데 너무 순식간의 일이라 합장하는 순간은 잡지 못했다. 하지만 이 행동에서 쉽게 유추할 수 있었다. 캄보디아는 역시 불교국가군… 어허 불심이 깊은지고…

20101007 - 푸춤 번엔 역시 가족과 함께 ㅜ,.ㅜ

캄보디아의 추석쯤???? 그 유명한(?) '까로나의 손짓발짓 캄보디아어'의 저자 까로나님의 블로그에 푸춤 번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이 있다. http://pangeee.blog.me/20114649879 하여간에 이 날은 모든 식구들이 모여서 제사 비스므리하게 하구 그리고 같이 식사를 하는 날이다. 나야 뭐~ 집에 갔다 오기는 힘들구~ 걍 혼자 보내나 했더니 제자 녀석의 어머님께서 초대를 해주셔서 감사히 밥을 먹었다. 안그랬으면 정말 혼자서 울었을듯 하다. ㅜ,.ㅜ 정말 간만에 태국에 일하러 갔다던 스티녀석의 형도 보고 누나도 봤다 예전에 이 집에서 홈스테이를 했었는데 정말 즐거우면서 캄보디아의 혹독한(?) 세례(?)를 제대로 받아 봤다. 아래는 근처 절에서 하는 간만의 동네 축제 시간~ 잼나는 것은 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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