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 13

가이아(Gaia) 살아있는 생명체로서의 지구(A New Look at Life on Earth)

장황하게 쓰다가 이상한 길로 들어서 다시 쓴다. 제임스 러브록 어른신은 말씀 하셨다. 환원주의적 시각으로 접근하지 말라고. 그리고 이 이론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 자신이 정리를 했다는 겸손함도 보여주셨다. 그리고 진정으로 지구를 사랑하는 것이 뭔지를... 그리고 환경이란 이름으로 휘둘리지 말고 중심을 갖고서 이문제에 접근해 한다고 생각이 든다. 생각이 잘 정리가 안된다. 뭔가를 많이 쓰고 싶은데 두서가 없네... 좀 더 정리된 글을 준비해야 겠돠~~~ ㅜ,.ㅜ

카메라가 어제부로 살아 돌아왔다.

여행중에 망가졌던 나의 카메라가 살아돌아왔다. 자주 사용하던 시그마의 렌즈가 망가져서 인지... 받았을때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확인 못했다. 기본 번들렌즈도 나쁜건 아니란 생각과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더 좋아진듯 하다. 노이즈도 어떤 순간은 많이 개선 된 듯 보인다. 난은 이름을 모르겠다. 그런데 피어난 꽃은 보기 힘들다고 들었다. 놀랍다. 그리고 아래쪽의 분홍빛(약간자주빛) 꽃은 선인장의 꽃이다. ㅋㅋㅋ

대중에 다가가는 클래식인가?

저렇게 자막이 나오니 뭔소리 하는질 알아서 너무 좋다~ 뜻을 알고 음악을 들으니 몰입도가 너무 좋았다. 난 방송에서 참 놀라운 시도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정명훈 지휘자의 앞으로 거대한 스크린에 저런 자막이 나가고 있었던 거다. 공연 자체가 이런 방식을 취한 것이다. 이 방식을 방송사에 방송을 한거고... 뭐랄까 충격이었다. 솔직히 고상한 척 할려고 좀 들어본 적이 있다. 그런데 종종 클래식이란거 잘은 모르겠지만 흥얼거리게 되는 때가 있었는데 너무 막연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콰트로X 란 현악기 연주자들의 익숙한 음악들의 연주곡이나 NewAge음악가 이사오 사사키의 이수현님의 추모 앨범을 자주 들었다. 그런데 잘은 모르겠지만 정명훈의 지휘에 맞춰 나왔던 오페라인지 곡은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다. 환희란 단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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