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 12

전기 스쿠터의 재앙!!!!

위 사진은 충전기 연장선을 만들때의 모습이다. 직류전원이기에 + - 극성을 확인하면서 만들어야 했다. 색깔별로 같게 연결을 했었는데 그게 반대여서 충전기 하나를 태워먹었다. 그래두 런 플러스 분께서 친절히 무상 교체 해주셨다. 그때 테스터기두 보내주셨는데 필요성을 느껴서 아주 싼걸루 하나 구입했다. 즐거운 전기 스쿠터 생활을 하던중~ 베터리의 상태가 최초에는 제대로 된 성능을 못낸다는 얘길 들었었다. 최초 60%에서 100%까지 가고 그리고 점점 더 떨어진다는 말이었다. 그래서 최소 60km를 간다구 했으니 60%면 36km는 충분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어느 정도 감안을 한다구 해두 25km는 가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이건 몬지... -_-;;; 지도에서 거리를 확인해보았다. 완충후 어디를..

유로 600 옵티마

난 베이지 화이트다~ ^^ 뜬금 없이 전기 스쿠터를 구매했다. 2009년 2월 10일 사무실로 배달이 되어 왔다. 제원상 70km의 거리를 달릴 수 있고, 속도는 60~65km의 속도라는 물건!!! 모양도 귀엽고 깜찍하다. 유지비는 전기료가 한달에 5,000원정도!!! 근데 반은 회사에서 충전을 하니 이 것두 사실상 3,000원 정도 일듯 하다. 대중 교통수단을 사용하는 것이 대략 달에 60,000원 정도이니 이렇게 생각해보면 1년 정도면 본전을 뽑을 것이란 계산이 나온다. 이 놀라운 스쿠터의 가격은 137만원 집에서 충전하려니 배터리를 꺼냈다 넣었다 하는 것이 좋지 않아서 연장 케이블을 구상했다. 집 근처의 테크노마트로 가서 17,000원 들여서 연장선을 사서 제작을 했다. ㅋㅋㅋ 색깔별로 연결하고 충..

Warning C4669

CRT Function들에 안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 대부분의 스트링 관련 함수들인거 같은데. 첨엔 간단히 #pragma warning(disable:4669) 로 처리 했는데 헬프를 보다 보니 언급이 있더군 Secure Template Overloads 요걸루 검색하면 나올 것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프로젝트 세팅에서 전처리기에 _CRT_SECURE_NO_WARNINGS 를 넣는다. 그리고 적당한 헤더 (예>stdafx.h)에 #define _CRT_SECURE_CPP_OVERLOAD_STANDARD_NAMES 1 를 추가한다. 요걸 추가하면 strcpy 같은 함수를 안전한 코드인 strcpy_s 형태로 맵핑이 된다구 한다. 접미사로 _s가 붙는 함수들을 보니 전반적으로 버퍼의 크기를 정의 해줘야 ..

걱정은 기우였나??? 중국의 네티즌들의 의식이 향상 되구 있는거 같다.

헤럴드 경제의 기사다. http://media.daum.net/breakingnews/view.html?newsid=20090209102520148 전에 성화 봉성 사건등 몇몇 사건들로 상당히 드러운 이미지로 남았던 중국의 지식인들... 그들이 뭐랄까 성장하고 있는듯 한 느낌의 기사다. 상당히 걱정스런 느낌이었다. 대국을 지향하는 중국의 사람들의 의식의 부제가 많이 우려스러웠었는데... 이런 움직임을 보이는 것이 상당히 긍정적으로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티벳의 독립을 주장하는 입장에서 그들이 자신들만의 일에서만 의식의 전환이 아닌 국제적인 위치에서의 중국의 입장이란 것에 대해서도 고민을 했으면 한다. 그리고 서로가 상생하는 법을 찾아야 할듯 하다. 탐욕을 버리고... ps 솔직히 한국 사람이 이런 말 하면..

고려 충선왕 그와 티벳...

전에 여행중에 티벳 망명 정부가 있던 다람살라의 맥그로드 간즈에 머물렀던 적이 있었다. 한국말이 유창했던 제임스란 친구와 그의 가게에서 이런 저런 얘길하다가 충선왕 이야기를 해준적이 있었다. 그때의 기억이 생각난다. 그 친구에게 역사와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역사란 의미로 뭔가를 전해주고 싶었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아련하다. 언제 함 그 와 함께 한잔 하면서 이 얘길 해보고 싶다. 충선왕

워낭소리 2009

진짜 영화 보면서 이렇게 울어 보긴 난 생 첨이다. 눈물 닦다 코두 훌쩍이고 ... 쩝... 그 순간엔 나만이 아니라는 것이 약간의 안도가 되었다. 아버님이란 존재와 그 아버님과 같이한 소에게서 뭐라고 말하기 힘든 뭔가를 느꼈다. 요즘 우스개 마냥~ 안봤음 말을 하지 말라구 해야 할 듯 하다. 이로서 내가 혼자 영화관에 가서 본 영화 3번째다. 이젠 나를 소개 할 때 영화 매니아라고 말할수 있다.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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