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가 어제부로 살아 돌아왔다. 여행중에 망가졌던 나의 카메라가 살아돌아왔다. 자주 사용하던 시그마의 렌즈가 망가져서 인지... 받았을때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확인 못했다. 기본 번들렌즈도 나쁜건 아니란 생각과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더 좋아진듯 하다. 노이즈도 어떤 순간은 많이 개선 된 듯 보인다. 난은 이름을 모르겠다. 그런데 피어난 꽃은 보기 힘들다고 들었다. 놀랍다. 그리고 아래쪽의 분홍빛(약간자주빛) 꽃은 선인장의 꽃이다. ㅋㅋㅋ 무념무상의 적!!!/한순간의 기억 2009.01.01
대중에 다가가는 클래식인가? 저렇게 자막이 나오니 뭔소리 하는질 알아서 너무 좋다~ 뜻을 알고 음악을 들으니 몰입도가 너무 좋았다. 난 방송에서 참 놀라운 시도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정명훈 지휘자의 앞으로 거대한 스크린에 저런 자막이 나가고 있었던 거다. 공연 자체가 이런 방식을 취한 것이다. 이 방식을 방송사에 방송을 한거고... 뭐랄까 충격이었다. 솔직히 고상한 척 할려고 좀 들어본 적이 있다. 그런데 종종 클래식이란거 잘은 모르겠지만 흥얼거리게 되는 때가 있었는데 너무 막연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콰트로X 란 현악기 연주자들의 익숙한 음악들의 연주곡이나 NewAge음악가 이사오 사사키의 이수현님의 추모 앨범을 자주 들었다. 그런데 잘은 모르겠지만 정명훈의 지휘에 맞춰 나왔던 오페라인지 곡은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다. 환희란 단어가 .. 무념무상의 적!!! 2009.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