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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11-03 - 앙코르 왓 기행 - 바이욘 사원

바이욘 사원인데 앙코르 톰 지역의 정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자야바르만 7세라는 캄보디아 사람들의 가슴에 가장 깊이 각인 되어 있는 왕이 만들었다고 한다. 12세기말 13세기초에 만들었다고 한다. 그 왕의 업적으로는 가장 골치거리였다던 참파족(무슬림)의 침략을 물리치고 정벌을 한 것과 전국에 병원 설립(102개소), 무료 숙박 시설 설립(121개소), 도로망 정비, 관개수로 증축 등이다. 그의 업적으로 앙코르문명은 꽃을 피웠다고 볼 수 있다. 글구 여기 보면 힌두교와 불교를 왔다 갔다 한다. 자야바르만 7세는 힌두교에서 불교로 국교를 바꿨다구 한다. 근데 뭐~ 그게 그것인듯 한 느낌이다. 일단 바이욘 사원도 불교 사원이라는데 당췌 힌드교사원이라고 불러도 무방할듯 한 모습이다. 바이욘 사원의 입구의 안내문이다..

20091221#11-02 - 앙코르 왓 기행 - 앙코르 톰 입구

앙코르 톰(큰 도시)은 사원 하나를 지칭하는 것이 아니란다. 걍 옛날 사람들이 도시 좀 큰 곳을 그렇게 부른 듯 하다. 12세기 말부터 13세기 초 자야바르만 7세란 왕시절에 만들어진 앙코르 지역의 마지막 수도였다고 한다. 이 안에는 주로 왕과 왕족, 승려와 높은 관리들만 살았다구 한다. 일반인들은 이 밖에서 살았다고 한다. 당시엔 대략 100만 정도의 사람들이 이 도시에 살았다고 하는데 얼듯 상상이 안간다. 가로세로 3km 높이 8m의 라테라이트라고 부르는 바다에서 가져온 돌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 돌은 주로 건물의 기초와 안에 사용하구 그 겉벽은 이 근처에 있는 산에서 잘라왔다고 한다. 그리고 폭 100m의 해자로 둘러싸여 있다. 글구 이 해자에는 악어도 살았다고 한다. 악어를 경비병으로 사용한듯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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