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9 3

걱정은 기우였나??? 중국의 네티즌들의 의식이 향상 되구 있는거 같다.

헤럴드 경제의 기사다. http://media.daum.net/breakingnews/view.html?newsid=20090209102520148 전에 성화 봉성 사건등 몇몇 사건들로 상당히 드러운 이미지로 남았던 중국의 지식인들... 그들이 뭐랄까 성장하고 있는듯 한 느낌의 기사다. 상당히 걱정스런 느낌이었다. 대국을 지향하는 중국의 사람들의 의식의 부제가 많이 우려스러웠었는데... 이런 움직임을 보이는 것이 상당히 긍정적으로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티벳의 독립을 주장하는 입장에서 그들이 자신들만의 일에서만 의식의 전환이 아닌 국제적인 위치에서의 중국의 입장이란 것에 대해서도 고민을 했으면 한다. 그리고 서로가 상생하는 법을 찾아야 할듯 하다. 탐욕을 버리고... ps 솔직히 한국 사람이 이런 말 하면..

고려 충선왕 그와 티벳...

전에 여행중에 티벳 망명 정부가 있던 다람살라의 맥그로드 간즈에 머물렀던 적이 있었다. 한국말이 유창했던 제임스란 친구와 그의 가게에서 이런 저런 얘길하다가 충선왕 이야기를 해준적이 있었다. 그때의 기억이 생각난다. 그 친구에게 역사와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역사란 의미로 뭔가를 전해주고 싶었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아련하다. 언제 함 그 와 함께 한잔 하면서 이 얘길 해보고 싶다. 충선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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