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낭소리 2009 진짜 영화 보면서 이렇게 울어 보긴 난 생 첨이다. 눈물 닦다 코두 훌쩍이고 ... 쩝... 그 순간엔 나만이 아니라는 것이 약간의 안도가 되었다. 아버님이란 존재와 그 아버님과 같이한 소에게서 뭐라고 말하기 힘든 뭔가를 느꼈다. 요즘 우스개 마냥~ 안봤음 말을 하지 말라구 해야 할 듯 하다. 이로서 내가 혼자 영화관에 가서 본 영화 3번째다. 이젠 나를 소개 할 때 영화 매니아라고 말할수 있다. (?) ㅜ,.ㅜ 무념무상의 적!!!/영화관련 2009.02.08
내셔널지오그래픽 NG5162 세기판매(주) 란 곳에서 정품을 판매하고 있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가방이 타거스 노트북 백팩(Revolution Rucksack 예전 버젼)인데~ 나름 정품이라고 문제 있었을 때 수리가 아닌 교체를 받았다. 만족스런 A/S를 받아서 좋은 인상이다. 그런데 난 카메라두 가지구 다니거든... 여행중에 카메라 수납이 안되서 전용 가방에 카메라를 넣어서 다녔다. 그래서 가방이 몇개가 되다 보니 관리하기 힘들었다. 그런 가운데 찾다 보니 이런 멋진 아이템이~~~ 크럼플러 인가??? 그건 넘 비싸구~~~ 요건 브랜드 명두 참 유명하고 실용적인 부분이 많아 보인다. 이런 가방 보다 보면 또 여행을 가고 싶다. 좀 험한 곳으로... 이런 꿈을 꾸는데 이 가방이 날 흔들어 주네~~~ 또 가고 싶다. ㅜ,.ㅜ 나름 열심.. 관심물품 2009.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