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25 5

어느날 나의 밥상!!! 가지 볶음, 정체불명 배추찌게, 배추쌈!!

울적한 맘을 달래주는 와인들... 왼쪽은 프랑스, 우측은 칠레... 배추쌈, 달걀후라이, 가지볶음, 배추찌게(?), 김치... 모든 음식들은 직접 만들었다. 만들수 밖에는 ㅡ,.ㅡ 정말 울쩍해진다. 나름 잘 챙겨서 먹는다구 상을 차려서 놓구 보면... 달걀 후라이는 달걀 사놓은지 넘 오래 되어서 한꺼번에 다 해버렸구, 배추찌게는 대강 이런 저런 야채넣구 멸치다시다로 국물을 냈다. 김치하고 남은 배추로 쌈을 싸고, 마늘과 함께 먹었다. 혼자 먹는 밥! 너무 싫다~~~ ㅜ,.ㅜ

배우들의 이상향 몰리에르~~~

우연히 책을 읽다 찾아 보게 되었다. 읽을때보니 무대위에서 죽은 남자~~~ 무대위에서 죽는다??? 이거 많이 들어본거 같지 않나??? 그래 종종 TV에서 많은 명배우들이 무대 위에서 죽고 싶다고 했던 그말이랑 같은 말이다. 나는 그말이 그냥 죽을때까지 연기를 하겠다는 정도로 알았는데~~ 이렇게 실제로 죽기까지한 선현(?)이 있었다는게 놀랍구 나의 무지가 우습다. ㅋㅋㅋ 옛날 프랑스에서 루이14세의 총애를 받았던 극작가란다~~~ 상당히 의미심장한 작품으로 프랑스 파리를 들끓게 했다구한다. (당시 사회로서는 충격... 예를 들자면 전두환 시절에 나는 빨갱이에요~~~ 라는 식??? ㅋㅋㅋ) [수전노]라는 작품이라구 한다. 자세한 건 나두 잘모르겠다. 다만 간단한 시놉(?) 만 읽어보았다. 위선자들에 대한 이야..

Old fort! 올드 포트!!!

National Zoological Park 갔다가 들렸다. 바로 붙어 있는 곳이지~~~ 일단 입구 왼쪽에 매표소가 있다. 아마두 현지인은 꽁짜인듯 한데~~~ 외국인은 돈을 내게 하는거 같다.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 (동물원 많이 걸었더니 지쳐서...^^;;) 아마두 외국인은 100루피였는지 내야 했던거 같다. 일단 사진은 정문 부터... 대략 레드포트와 비스므리 하다. 그밥에 그나물인듯~~~ 그래두 레드포트 보다는 후질그래 하다~ 레드포트가 넘 잘만들어 놔서인지두... 아니면 이런 비교대상이 있기에 잘나 보이는지두~~~ 입구와 들어와서 전경이다. 엇 근데 위 사진중 마지막장...??? 역시 이곳에두... 나음 염통을 노릿노릿하게 잘 구워주시는 커플이 보인다. 젠장~ 나홀로 외로이 떠도는 나로..

인도 생활하던 물품들 처분합니다.!!! 인도 델리 거주분들 챙겨가세요~ ^^

그 동안 델리 생활의 생활 도구들~~~ 우산~~~ 사실 별루 필요 없었다~ 딱한번??? ㅋㅋㅋ 이 아이템은 외국인을 상징한다~ 내국인들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 아이템~~~ 후질구레 하지만 살이 너무 타서 현지인으로 오해받아서 생길수 있는 모든 문제를 일소해준다. 옷걸이와 수건들~~~ 옷걸이는 17개인가??? 그리고 수건은 남길것이 4개인가... 깔개~~~ 추운지역 또는 사막에서 도움이 될듯~~~ 그러나 난 필요 없음~~~ ^^;; 콘센트들~~~ 위의 것은 총3개, 아래것은 약간 다른 형태~ 이렇게 여분 4개가 있음~~~ Lock & Lock 이다. 왼쪽은 정품 made in korea이구~ 오른쪽은 인도 것인지 아닌지 잘모르겠다. 김치 담궈서 담아놓을때 사용했다~~~~ 구매가는 생각 보다 비쌌다~ 내가 한..

절정의 함마신공!!!!

놀라운 함마신공!!!! 진정 놀랍다. 전에 콘크리트 전봇대를 여러명의 인부들이 들고 옮기는거나~ 콘크리트 믹서기를 손으로 끌고 가는거나~~~ 보라~~~ 도구라고는 함마, 쇠조각, 짧은 철근, 그리고 바닥을 지지하는 돌덩이... 그나마 지금 이사람들은 두명이서 그것도 젊은 사람들이 일을 하지만... 전에 본 상황은 좀은 다르다. 인도의 카스트 제도 때문에 나름 장인의 삶을 살아서랄까~~~ 연륜의 터번에 홀로 함마질 하던 노인네가 기억이 난다~ 아쉽게도 찍어 놓은줄 알았는데 사진이 없다. 한국에 소개되는 인도 사이트를 보면 어매이징 인디아라구 하던데. 종종 어메이징의 뜻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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