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 2

무오독립선언서 대한 독립 선언서(大韓獨立宣言書)

전에 포스팅 했었던듯 싶은데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는다 ㅜㅜ음력으로 1918년에 작성된 독립선언서다. 익히 알고 있는 1919년 3월 1일의 독립선언 이전에 작성된 것이다. 날짜로는 1919년 2월 1일, 양력(무오년 11월-음력) 발표 되었다고 한다. 전에 포스팅 했을때는 굉장히 고양된 느낌으로 포스팅 했었는데 이번엔 왠지 김이 빠진 느낌이다. 일단 전에 썼던 글이 어느사이엔가 사라져서인듯 싶다. 이 무오독립선언서는 조소앙 선생께서 작성 하셨다고 한다. 대한제국의 폐망에서 대한민국 형성의 중요한 흔적이다. 제국의 봉건사회에서 민중의 주권을 자각하고 실천한 흔적들이 독립선언서들이다. 위키피디아에 보면 무오독립선언서의 의의가 잘 나와있다. 링크 대한민국의 뿌리인 임시정부의 첫 시작이라고 봐야 할 듯하다...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

떠나가는 지휘관을 위해 존경과 애정의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장병들...멋진 지휘관이란 이런 사람을 말하는듯하다. 오늘 유튜브 영상을 보다가 전인범 전 특수전 사령관의 얘기를 듣고 더 찾아 보게 되었다. 현대전에서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는 것은 강한 군대의 필수불가결한 부분이다. 조직이 비대함으로 빠른 적용을 못하면 일선의 권한으로 강한 군대를 만들수 있어야 한다. 그것을 적용한 진짜 강군을 키우는 지휘관의 역할이다. 그 역할을 전임범 전인범 장군은 실천했다. 아래 링크는 허핑턴 포스트에 기고된 홍희범 군사 전문지 월간 플레푼의 편집장의 글이다. 링크 엄혹한 안보 현실에서 진정한 강군, 자주 국방을 위해서 실천하는 지휘관은 당연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전인범 전 특수전사령관 같은 참 군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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